
매일 아침 처음 떠오르는 생각이 한없는 감사이기를
황막한 땅에 몸을 누여도 찬란한 별 세계 유영하는 꿈 꾸기를
형제와 힘차게 악수할 때 뜨거운 우애로 심장이 뛰기를
자매와 한바탕 웃고 나면 세상 근심 눈 녹듯 사라지기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언제나 품위 있기를
끝까지 함께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극히 담대하기를
하나님께 받은 생명의 빛을 만민에게 전하기를
하늘 고향 돌아갈 날을 사모하며 끝까지 견디기를
기도하시는 나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애절한 기도는 내 영혼을 바른길로 이끄는 사랑의 지도이며 복음의 높은 산을 넘게 하는 힘의 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