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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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원주태장교회 헌당기념예배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도시 원주에서 원주태장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7월 7일, 삼일 예배와 겸해 드려진 헌당식에는 원주가 자리한 영서는 물론 강릉, 동해, 속초 등 영동 지방에서도 지역교회 성도와 도민, 각계 인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어머니께서는 성전이 아름답게 완공되기까지 한마음으로 애쓴 성도들의 범사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셨다. 또한 모두가 사랑으로 믿음을 돋우어 주는 가운데 서로 화합하며 뭇 사람을 따뜻한 시온으로 인도하자고 당부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 성도들의 기도와 노고로 세워진 교회가 많은 영혼을 생명 길로 인도하는 등불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생명 길을 열어주셨으니 원주를 넘어 강원도와 대한민국, 전 세계로 나아가 많은 영혼을 그 길로 인도하자”고 힘주어…
대한민국
2026년 7월 7일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가족의 가치를 조명해 온 전시가 지난 13년간 시민의 꾸준한 호응 속에 이룬 뜻깊은 결실이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6월 7일, 21일 전주호성교회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각각 열렸다. 2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는 정·관계, 학계, 교육계, 법조계 등 각계 인사와 관람객, 성도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어머니전이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고 100만 관람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 자리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기념사를 통해 “100만은 단순한 관람객 수가 아니라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와 사랑을 기억하며 흘린 눈물이 담긴 숫자”라며 의미를 되짚었다. 아울러 “전시의 감동이…
대한민국
2026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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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IWBA 글로벌 미래 리더 포럼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 리더 포럼’이 열렸다.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 아래 각 분야에서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고 국제적 연대를 다지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1일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헝가리, 호주 등지에서 방한한 제84차 해외성도 방문단 약 80명이 참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과 옥천고앤컴연수원 등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 직장인 청년 성도들도 국경을 초월한 우애를 나누고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 어머니 사랑으로 리더의 자질 배워 어머니께서는 청년들이 예언의 주인공으로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천국 소망을 널리 전하는 큰 선지자가 되길 축복하셨다.…
대한민국
2026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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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IWBA 입학식
6월 14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2026학년도 IWBA 입학식이 개최됐다. IWBA(International Worker Bible Academy, 국제 직장인 청년 성경 아카데미)는 직장인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건강한 사회생활을 영위하며 보람 있는 청년기를 보내도록 돕는 성경 교육 제도다. 올해 입학식은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 리더 포럼 기간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는 포럼 참석차 제84차 해외성도 방문단으로 한국을 찾은 6개국 직장인 청년들을 비롯해 전국 직장인 청년, 취업을 앞둔 대학교·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청년·학생 지도교사, 목회자 등 약 1만 명이 함께했다. 1부 개회예배에서 어머니께서는 “국내외 직장인 청년들이 서로 본받아 발전하길…
대한민국
2026년 6월 14일
포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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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인천북동지방회,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895차 헌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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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경기남동지방회,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836차 헌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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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토바고트리니다드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교회,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804차 헌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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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김천교회 성도들, 남산동 김천로 일대 제설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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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ASEZ 탄자니아 국립교통대 회원들, 거리정화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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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ASEZ 프랑스 소르본대학교 회원들, 생미셸 대로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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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ASEZ 케냐 키수무국립폴리테크닉대 회원들, 부시아 도로변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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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ASEZ 남아프리카공화국 츠와네기술대학교 회원들, 나무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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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ASEZ 필리핀 세인트클레어 칼로오칸대학교 회원들, 해변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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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ASEZ 필리핀 사우스이스턴필리핀대학교 회원들, 타복 해안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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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ASEZ 동티모르 국립대학교 회원들, 레시데레 광장 인근 해변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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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ASEZ 일본 도시샤대학교 회원들, 교토시 고조대교 부근 거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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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구미교회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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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케냐 나이로비교회 성도들, 카사라니 초등학교에 나무 200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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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부산북동·남동지방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 체결
6월 11일, 하나님의 교회가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순환거버넌스는 전기·전자제품 기업체의 폐제품 회수 및 재활용 의무를 공동 이행하는 공제조합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전국 각지에서 200여 집하장과 50여 재활용센터를 운영·관리하며 매년 40만 톤 이상의 폐전자제품을 수거·재활용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에 기여한다.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사회공헌 기관에 기부하고 있다. 협약식은 하나님의 교회 김중락 이사, E-순환거버넌스 권나영 순환경영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분당 소재 WMC총회 홀리퀸홀에서 열렸다. 김중락 이사는 “폐전자제품을 안전하게 수거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순환하는 일은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 부담을 낮추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교회의 전자장비를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통해 처리함으로써 환경보호의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권나영 단장은 “폐전자제품을 재활용하면 제품 내 90% 이상의 자원을 순환할 수 있다”며 “자원 채굴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것은 물론,…
의왕·성남중앙교회 헌당기념예배
6월 6일, 의왕교회와 성남중앙교회의 헌당식이 안식일 예배와 겸해 거행됐다. 지난 5월 오순절에 내려진 성령 축복에 이어 성전 헌당의 기쁨까지 누리게 된 두 교회 성도들은 벅찬 감사 속에 기념예배에 참석했다. 어머니께서는 성전이 건립되기까지 애쓰고 수고한 자녀들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영원히 빛나길 기도하시고, 각자 마음에 간직한 소원을 간절한 기도로 다 이루길 바라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온 인류를 영혼의 고향이자 생명의 근원인 하늘 어머니께로 인도하는 데 필요한 덕목을 일깨웠다. 성도 개개인이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말과 행실, 마음가짐으로 교회를 따뜻하게 가꾸어야 한다는 것이 요지다. 김주철 목사는 “바다에 살던 연어는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통이 따르더라도 신체적 변화를 감내한다”며 “우리도 천국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품과 믿음으로 변화되어 세상을 이롭게 하고 뭇사람을 구원하자. 그것이 하나님께서 각 지역에 교회를 세우신 이유”라고 역설했다. 의왕교회는 녹지가 풍부한 생태도시이자…
대한민국
[전시회 톡톡] 대지의 거센 바람을 막아준 울타리
작년에 한국을 찾은 제83차 해외성도 방문단 중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몽골 고유의 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시지르마(전통 음악가), 시네초그게니(마두금 연주자) 남매입니다. 이들은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과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들이 무대 위 화려한 예술가의 길을 걷기까지 그 뒤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준 부모님의 사랑을 만나봅니다. #1 시지르마 동생과 함께 한국에 와서 모든 순간이 감사하고 행복했지만 특별히 깊은 울림을 받은 일정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전과 어머니전 관람이었습니다. 전시회를 많이 다녀봤는데도 그토록 가슴을 파고드는 전시는 처음이었습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부모님이 어디까지 헌신할 수 있는지 다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님께 넘치도록 사랑을 받은 저로서는 전시 글 한 편 한 편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예술계에 몸담은 아버지와 어머니는 우리 삼 남매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셨습니다. 그러나 사회가 격변하던 1990년대에 이르러 사정이…
몽골
2026 승천일 기념예배·오순절 대성회
5월 14일, 전 세계 78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승천일 기념예배가 일제히 거행됐다. 이후 열흘간 이어진 기도주간 끝에 24일에는 오순절 대성회가 열렸다. 절기를 통해, 예수님의 승천을 기념하고 늦은 비 성령 강림을 간구한 성도들은 성령 축복에 힘입어 세계복음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한마음으로 다졌다. 권능의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루는 복음_승천일 기념예배 부활 후 40일째에 일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승천의 확신과 소망을 심어주었으며, 열흘 뒤 오순절에 내린 이른 비 성령은 이방의 뭇사람에게도 그 소망과 축복을 널리 전하는 전환점이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승천일 기념예배를 맞아, 자녀들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타인을 긍휼히 여기며 간절하고 담대하게 구원의 기별을 전해 아버지의 은혜에 보답하는 생애를 살길 기도하셨다. 그 뜻을 전심으로 이루도록 “열심히 기도해서 오순절 성령을 충만히 받자”고 성도들을 격려하셨다. 뉴질랜드 제2오클랜드 교회 미국 NJ 크랜퍼드 교회 짐바브웨 하라레 교회 필리핀 제너럴산토스 교회…
2026 유월절맞이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헌혈버스 입구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공식 캐릭터 ‘사랑이’가 채혈을 앞둔 참가자들을 반긴다. 귀여운 몸동작과 친근한 이미지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모습이다.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3~4월 두 달간 23개국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유월절 대성회 전후로, 새 언약에 담긴 그리스도의 박애정신을 본받아 위기에 처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행보다. 대한민국 부산수영교회 대한민국 광양교회 한국에서는 현재 고령화 등 여러 이유로 환자가 증가하면서 혈액의 수요가 늘고 있는 반면 공급은 달리는 상황이다. 질병 치료제로 사용되는 혈장은 만성적으로 부족해 다른 국가에서 일부 물량을 수입하고 있다. 헌혈릴레이에 참석한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은 “보통 겨울이 지나면 혈액 수급량이 늘어나지만 여전히 적정 보유량이 채워지지 않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행사를 반겼다. 해외도 사정은 비슷하다. 헌혈에 대한 부정적 인식, 헌혈…
하나님의 교회 경기남동지방회 15개 교회, 경기도의회의장상 18건 수상
경기남동지방회 소속 15개 교회가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거리정화, 헌혈, 공공기관 위문, 재난 피해 복구 등 다방면에서 펼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에 공헌했다는 평가다. 같은 날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 스타(ASEZ STAR, 하나님의교회 학생봉사단) 여주지부도 각각 같은 상을 받아 기쁨을 더했다. 시상식은 4월 24일 여주교회에서 개최됐다. 시상자로 교회를 방문한 김규창 경기도의회부의장은 “경기도 내 여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관심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살피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모범이 됐다”며 "지금처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경기남동지방회 성도들은 용인, 광주, 이천, 하남 등 경기 남동 지역 곳곳에서 20년 이상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간 진행한 봉사활동은 700여 회에 달한다(2026년 4월 기준). 성도들은 용인 기흥호수공원, 하남 덕풍천, 양평시장, 이천 청미천 등 시민 왕래가 잦은 곳을 꾸준히 정화한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대한민국
브라질 마나우스·브라질리아교회 헌당기념예배
남미 최대 국가 브라질에서 헌당기념예배가 4월 18일과 21일 연이어 거행됐다. 아마조나스주에 위치한 마나우스교회,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 연방특구에 건립된 브라질리아교회 두 곳이다. 각각 안식일 오전 예배 및 삼일 예배와 겸한 헌당식은 성도와 시민, 지역사회 인사들의 축하와 환영 속에 드려졌다. 브라질을 방문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를 통해 브라질 전역에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길 기원했다. 마나우스교회에서는 “새 언약의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하신 예수님을 초대교회 성도들이 믿고 따랐듯, 사단에 의해 훼파된 새 언약 진리를 복구하신 안상홍님을 오늘날 온 인류가 영접할 때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다”며 교회가 그 축복을 만민에게 전하는 장소임을 일깨웠다. 브라질리아교회에서는 바사 왕 고레스의 역사를 들어 성도의 사명을 역설했다. 고레스는 구약성경 이사야서에 그 이름과 행적이 예언된 인물로, 바벨론을 정복한 후 그곳에 포로 되어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