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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설교

영혼을 소성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하나님의 씨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구원받을 백성들을 씨로 여기시고 당신을 속건 제물로 드림으로 그 씨를 보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만물 중에서 씨는 묘한 특성을 지닌 존재입니다. 씨는 그 속에서 생명이 움터 자라나면, 모체가 되는 본래 식물의 형태를 그대로 닮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씨는 열매 맺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나는 이미 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제94주년 강탄일을 기점으로 새해 벽두부터 “나는 이미 왔습니다” 라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전파하는 시온 가족들의 함성이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서도 이 내용이 보도되면서 세인들은 도대체 누가 어디에 왔는지 궁금해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상이 기다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음을 어서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에 오셨는지, 왜…

불의한 자가 유업을 받지 못한다

새 언약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면서 영적으로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사망의 그늘진 곳에 거하던 영혼들이 소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권능은 진실로 놀랍고 오묘하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는 무조건 죄 사함과 영생을 겸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새 언약으로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께 속한 나와 내게 속한 나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나’와 ‘내게 속한 나’ 중 어디에 속하는 모습입니까? 돌이켜보면 ‘하나님께 속한 나’보다 ‘내게 속한 나’ 쪽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적지 않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으로는 당연히 ‘하나님께 속한 나’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실 때 외치신 첫마디가 바로 이 말씀이었습니다(마 4장 17절). 예수님의 말씀에는 인류 인생들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천국을 준비하기를 바라시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다가올 때 모두가 회개하는 심령으로 바르게 살아가는 가운데 천국에 이르기를…

목표 있는 삶

하루 일과를 마감하는 밤이나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이 되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누구에게나 같은 시간이 주어졌어도 그 시간을 충실히 살아온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차이는 목표의 유무에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할 때 보람과 성취가 주어지기 때문에 개인이든 단체든 일을 시작할 때 목표부터 설정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시온에 거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유업으로 약속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지혜로운 자녀는 부모를 기쁘게 하지만 미련한 자녀는 부모의 근심이 된다는 잠언의 교훈이 있습니다(잠 10장 1절).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높은 마음을 품지 말라

전 세계에서 시온의 가족들이 구름같이 모여드는 이때, 우리의 마음가짐도 한층 더 성숙해져야 하겠습니다. 많은 식구들이 진리 안으로 들어오면 그에 비례하여 앞에서 이끌어줄 식구들도 많이 필요해집니다. 그럴수록 먼저 부르심 받아 하나님의 거룩한 복음사업에 동역하고 있는 우리가 낮은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식구들을 섬겨야 복음사업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하나님의 약속

약속이란 어떤 일에 대해 어떻게 하기로 미리 정해놓고 서로 어기지 않도록 다짐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약속은 쌍방 간에 성립되는 것으로, 약속을 맺는 대상이 존재합니다. 신구약 66권으로 구성된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 사람 사이에 맺어진, 하나님의 약속을 담고있습니다. 성경 가운데 구약(舊約)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옛 언약 곧 옛 약속이요, 신약(新約)은 하나님께서 새로이…

네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시온의 백성으로 부르심 입은 우리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고 많은 죄와 허물을 대속받고 사함받았습니다. 그러한 은혜를 덧입었기에 우리의 생애는 온전한 회개를 이루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구원의 날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데 아직도 죄의 습성과 고집을 버리지 않고 회개치 않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게 된다면 죄 사함의 의미가 퇴색할…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축복과 영생을 주시고 하늘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권세까지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었던 죄와 허물을 다 사해주셨을 뿐 아니라 죄인 되었던 우리를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으로 변화시켜 영생에 이르게 하시기까지 날마다 번제단의 어린양이 되어 사선을 넘나들기를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이 같은 하나님의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요? 오로지…

성경은 구원을 위한 매뉴얼이다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사용하기 전에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매뉴얼입니다. 먼저 매뉴얼을 통해 제품의 기능과 작동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등 올바른 정보를 숙지해야만 구입한 제품을 오랫동안 제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에 관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는 매뉴얼처럼, 성경은 천국에 갈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두 번째 임하신 희생

하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므로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으시기에 지극히 합당한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뒤로하시면서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시고 그것도 두 번 임하신 것은 모두 자녀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일념 때문이었습니다. 부모의 관심은 온통 자식에게 있듯,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늘 자녀들의 구원에 관심을 두셨습니다. 이 시간에는 재림의 의미를…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언젠가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라고 가정에 대한 정의를 내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 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천국 가족도 이와 같이 서로가 사랑으로 연합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툼과 미움과…

빈천한 것으로 일으키신 위대한 역사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을 꾸지 않기에 이룰 수 없는 것이지, 꿈을 간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서양 격언에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고 했습니다. 2천 년 전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마 28장 19절) 하실 때, 예수님께서는…

속되다 하지 말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사 60장 22절)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모든 구원 역사를 속히 이루고 계십니다. 전 세계에서 물밀듯이 밀려오는 시온 가족들을 보며 우리는 더욱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려야 할 줄 믿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바울이 강가에서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말씀을 청종하게…

유월절과 약속의 표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앙의 소식 때문에 온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쟁과 분쟁은 물론,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 분출, 이상 기후현상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앙은 이미 성경이 수천 년 전부터 경고한 내용이지만 모두 우리가 사는 성령시대에 맞춰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을…

결단의 시간

사람에게는 인생사에 있어서나 믿음의 생애에 있어서나 결단이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물쭈물하며 결단을 미루면 어떻게 될까요? 이럴까 저럴까 고민만 하다가는 조금도 전진하지 못하고 항상 제자리입니다. 오히려 상황에 떠밀려 본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가지 못하고 그릇된 길로 접어들게 될 것입니다. 러시아의 문호 투르게네프는 사람의 유형을 소설 속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