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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설교

영혼을 소성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끝까지 견디는 믿음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생활 40년 역사를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뜻에 합당치 못한 삶을 영위함으로 인해 20년이나 30년 혹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힘든 광야 길을 걸어오고도 결국 그 대오에서 이탈을 하거나 탈락이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시대 우리 믿음의 광야에서는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고 모두가 하늘 가나안까지 무사히 당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광야와 믿음의 광야 길

성경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의 교훈과 경계를 얻을 수 있도록 지나간 역사를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걸어갔던 광야 길 역시 그저 지난 역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천국 가나안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울로 삼아야 할 모형과 그림자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십 년 동안…

어린양의 생명책

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천국의 문턱에서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 하나님의 백성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구별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주여, 주여” 하고 부르짖고 그리스도를 믿고 그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 쫓겨납니다(마 7장 21~23절, 25장 31~46절). 이 장면은 마치 입국 심사장의 모습과 흡사하다…

주 안에서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삼라만상을 면면이 들여다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시는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푸른 초목들, 주위에 함께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 날씨와 계절의 변화로 인해 느낄 수 있는 행복 등 범사마다 기뻐하고 감사할 일들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 가운데 기쁨과 감사에 대해…

언약과 믿음

우리 사회는 약속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폐는 원래 종이에 불과하지만 사람들 사이에 약속으로 인해 단순한 종이가 아닌,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화폐로 변했습니다. 만약 어린아이가 지폐를 찢어서 버렸다면 사람들이 아까워하지만, 그것이 그저 종이였다면 크게 아까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폐와 달리 종이에는 약속이 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약속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음 일꾼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주소서 하라” 눅 10장 2절 추수절기인 초막절의 예언 시대를 살아가는 시온의 자녀들은 영적 추수 일을 맡은 일꾼들입니다. 비록 우리는 부족하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음의 일꾼으로 삼아주시고 복음전할 부탁을 하셨습니다. 모두가 바쁜 가을날, 지혜롭고 부지런한 일꾼은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겠지만 게으른…

돌보고 보살피는 복음

더운 여름날이나 추운 겨울날을 막론하고 시온의 가족들이 복음을 위하여 항상 수고를 많이 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이 복음이 지금 우리가 지키고 전하는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 복음의 성격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돌보고 보살피는 복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행위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 생각하고 악을 행하기에 담대합니다(시 14편 1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주십니다. 세상 이치를 보아도 자신이 베푼 것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사랑을 베풀면 그 사랑에 언젠가 보답이 따르고, 악한 일을 하면 그 일에 앙갚음을 당합니다. 행한 대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이 땅에…

기묘자요 모사이신 하나님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으나, 성경을 읽으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그 뜻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의 지혜와 총명을 가리시고, 당신의 택하신 백성에게만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주시기 때문입니다(사 29장 13~14절, 마 13장 10~16절). 이런 내용을 바라볼 때마다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라

만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권능은 참으로 경이롭고 대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중한 지구를 마치 풍선처럼 가볍게 공간에 달아놓으시고 운행하게 하셨습니다. 우주 만물을 질서 있게 이끄시고, 원하신다면 그 질서를 변화시키기도 하십니다. 지난봄에는 기후변화 때문에 초봄에 피는 꽃, 늦봄에 피는 꽃 할 것 없이 한순간 일제히 피어나 꽃잔치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서대로 꽃을 피우실…

거룩한 성 예루살렘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루살렘의 영광이 온 세계에 신속히 전파되고 있는 이 시대, 세계 곳곳에서 시온의 자녀들이 예루살렘으로 몰려오고 있다는 소식들이 속속 답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징조와 예표를 볼 때,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예루살렘의 영광이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세계 모든 민족들에게 전파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전 세계로 그 영광이 전파될 예루살렘의 실체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한 해, 한 해 믿음의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으로 변화받게 될 예언의 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약속의 자녀로 부르심 입은 시온의 자녀들은 성경 예언을 따라 이 시대 복음을 이끌어가시는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갖고서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습 이면에 감추어진 어머니의 희생을 깨달을…

덕을 세우는 자 되라

어머니 교훈의 말씀처럼,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남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일러 ‘덕(德)’이라고 합니다. 성경 곳곳에 덕에 대한 가르침이 많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온 세계에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 중 하나가 바로 덕이기 때문입니다. 시온의 자녀라면 진리 안에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규례를…

유월절과 구원의 진리

오늘날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가운데 영적 기갈과 넘쳐나는 재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암 8장 11절, 렘 44장 23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외면하는 어떤 이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두고 “구원의 진리가 아니다”,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님께서 당대 종교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외식과 위선을 질타하시며,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하나님의 씨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구원받을 백성들을 씨로 여기시고 당신을 속건 제물로 드림으로 그 씨를 보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만물 중에서 씨는 묘한 특성을 지닌 존재입니다. 씨는 그 속에서 생명이 움터 자라나면, 모체가 되는 본래 식물의 형태를 그대로 닮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씨는 열매 맺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나는 이미 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제94주년 강탄일을 기점으로 새해 벽두부터 “나는 이미 왔습니다” 라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전파하는 시온 가족들의 함성이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서도 이 내용이 보도되면서 세인들은 도대체 누가 어디에 왔는지 궁금해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상이 기다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음을 어서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에 오셨는지, 왜…

불의한 자가 유업을 받지 못한다

새 언약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면서 영적으로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사망의 그늘진 곳에 거하던 영혼들이 소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권능은 진실로 놀랍고 오묘하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는 무조건 죄 사함과 영생을 겸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새 언약으로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께 속한 나와 내게 속한 나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나’와 ‘내게 속한 나’ 중 어디에 속하는 모습입니까? 돌이켜보면 ‘하나님께 속한 나’보다 ‘내게 속한 나’ 쪽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적지 않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으로는 당연히 ‘하나님께 속한 나’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