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조회 7,732 2023년 11월 11일 카카오톡 공유하기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70억 인류 전도, ‘우분투’ 정신으로 미국 L.A.교회를 비롯해 인근 지교회에서 자원한 식구 26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우간다·르완다 단기선교를 계획했습니다. 우간다는… 기억해야 할 공식 세상을 살아가며 힘들거나 지칠 때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면 이 공식을 생각한다. GOOD – GOD =… 용서의 이유 “용서하면 용서받을 것입니다.” 눅 6장 37절 “형제가 죄를 범하면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십시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