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8,880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하늘의 첫사랑을 만나러 한국에 ‘하늘 어머니를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침례를 받은 후로 하늘 어머니를 뵈러 항상 한국에 가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이유 수업을 준비하는데 한 아이가 와서 물었다. “선생님, 왜 사랑한다고 말하게요?” “음, 글쎄⋯.” 어떤 말이 좋을지… 체감온도 온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온도계로 측정할 때 나오는 실제 온도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