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8,639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하나님께 돌아가 젊은 시절에 배를 몇 년 탔습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지내는 동안 왠지 모르게 하나님과도 멀어지는… 엄마의 천국 얼마 전 교회 식구들과 ‘바쁜 엄마’라는 제목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한 엄마가 옆구리에 아이를 끼고 안은… 역사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나를 위해서,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고난당하신 이유를 어려서부터 들어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