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9,886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헬퍼스 하이 조건 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도록 한국. 참혹한 전쟁을 겪은, 아시아의 어떤 나라. 학창 시절, 별로 좋아하지 않던 역사 수업을 들으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곳 하나님의 교회 100 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