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9,660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