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하지 않아도 10,759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시는 분 실수가 있어도 살며시 덮어주시는 분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나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곁에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분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 어머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장 15절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다투고 금방 화해하는 것도 좋지만, 더 좋은 건 싸움으로 번지지 않는 것이다. 부부는 원수처럼 싸우다가도… 아빠의 아픈 손가락 나는 딸 넷 중 셋째다.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나는 아빠의… 어머니의 방식 ‘목회자가 되고 싶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시절, 진리를 영접하고 참 하나님을 만났다는 기쁨 속에 지내던 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