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하지 않아도 7,463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시는 분 실수가 있어도 살며시 덮어주시는 분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나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곁에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분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 어머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장 15절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사랑의 반창고 새신랑 얼 딕슨(Earl Dickson)에게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바로 덜렁대는 아내였다. 아내가 요리만 하면 칼에… 효도란 요 며칠 오른쪽 손목이 좀 아팠습니다. 괜찮아지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날이 갈수록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아이와 통하는 ‘공감 대화’ 아이 키우는 집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아이가 말귀를 알아듣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시작하면 아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