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하지 않아도 10,482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시는 분 실수가 있어도 살며시 덮어주시는 분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나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곁에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분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 어머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장 15절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