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하지 않아도 6,976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시는 분 실수가 있어도 살며시 덮어주시는 분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나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곁에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분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 어머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장 15절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역사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나를 위해서,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고난당하신 이유를 어려서부터 들어왔지만… 꽃을 피우려면 ‘꽃이 피지 않는다면 그 식물이 자라는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이 말의 뜻을 곰곰이 생각했다. 겉으로… 바람개비를 돌리려면 “아빠, 제가 만든 바람개비 좀 보세요.” “와, 멋진데! 그럼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시험 한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