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하지 않아도 4,929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현재 언어는 음성 재생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시는 분 실수가 있어도 살며시 덮어주시는 분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나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곁에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분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 어머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장 15절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들어주소서 성품이 온화하고 한없이 여릴 것만 같은 이웃에게 어린 딸이 하나 있는데 아이도 엄마를 닮아 그런지…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강은 한 방울의 물에서 시작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 한 방울, 깊은 산속에서 솟아나 옹달샘에 고인… 내가 사랑하는 나라에,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가본 적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는 한국을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다면 믿기시나요? 어려서부터 한국어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