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하지 않아도 10,911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시는 분 실수가 있어도 살며시 덮어주시는 분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나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곁에 가장 오래 머무르시는 분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 어머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장 15절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헬퍼스 하이 조건 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도록 한국. 참혹한 전쟁을 겪은, 아시아의 어떤 나라. 학창 시절, 별로 좋아하지 않던 역사 수업을 들으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곳 하나님의 교회 100 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