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경상북도 김천시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김천교회 성도 약 20명이 남산동 김천로 일대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빗자루와 삽을 들고 거리로 나선 성도들은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통행로를 중심으로 눈을 말끔히 치워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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