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식목일(9월 1일)을 앞둔 8월 31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페루 리마 아테지부 회원 및 시민 40여 명이 ‘Mother’s Forest(어머니의 숲)’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리마시 아테구 글로리아 그란데 대로의 녹지형 중앙분리대에 나무 450그루를 식재했다. 현장에는 묘목을 협찬한 아테구청을 비롯해 산타클라라 경찰서 등 관공서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회원들은 ‘미래는 우리 손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돌보자’ 등이 적힌 패널을 들고 캠페인도 벌이며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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