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미국 CO 노스글렌교회 성도 50여 명이 손턴시의 하이킹 코스 ‘시그널 디치 트레일’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성도들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산책로 5.3km 구간에서 쓰레기 약 1.3t을 수거했다. 아울러 페인트칠이 벗겨진 산책로 바닥의 라인과 울타리 등을 도색하며 미관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현장을 찾은 잰 쿨먼 손턴시장은 지역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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