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어머니를 찾아서

새 언약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하늘 형제자매들이 속속 시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 인종을 가리지 않고 세계 각국에서 많은 이들이 시온으로 오는 까닭은 그들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의 빛을 보고 그 음성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와 자녀를 한 몸으로 엮어 놓으셨습니다. 어머니의 몸과 자녀의 몸은 처음부터 탯줄이라는 매개를 통해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원래 한 몸이었기에 어머니는 계산적이거나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을 자녀에게 베풀고, 자녀는 어머니를 향한 근원적인 그리움을 간직한 채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어머니를 찾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치는 하늘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를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계 4장 11절). 어머니 하나님을 찾고 영접해야 그 사랑 안에서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영적 기갈의 시대 성경의 가장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한 가지…

생명의 길과 하늘 어머니

길은 처음에 누군가가 목적지를 향해 반복적으로 오고 간 흔적을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곳을 처음 지나온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어 조금씩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이치를 보아도 우리 영혼이 갈 수 있는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이 땅으로, 이 땅에서 다시 천국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가시면서 만들어진 천국 길입니다. 그런가 하면 사단이 수하들을 이끌고 이 땅으로 와서 많은 영혼들을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면서 만들어진 지옥 길도 있습니다. 길을 잘못 들면 방향을 잃고 헤매다 전혀 다른 목적지에 도달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천국 길로 접어들어야 하겠습니다. 이 길에서 벗어나 곁길로 가서는 안 됩니다. 올바른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천국 길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도 함께 계신 천국

최근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 또는 영상을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간 하나님의 교회를 모르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던 사람들이 진리 가운데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던 어떤 식구가 지인을 만나서 당신은 천국 가고 싶으냐고 물어보았다 합니다. 당연히 가고 싶다는 대답에, 그럼 아버지만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아니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재차 물었습니다. 듣는 사람은 같은 값이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계신 천국이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시는 천국, 둘 중 어떤 천국에서 살고 싶으십니까? 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모시고 우리 천국 가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그 천국이 훨씬 좋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가정을 한번…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듣고 깨달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온 인류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세계복음의 역사가 놀랍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하며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 들은 이들이 가장 놀라워하는 것이 바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진리라고 합니다. 유럽과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세계 어느 나라든 하늘 어머니의 진리 앞에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은 그만큼 세계인들이 하늘 어머니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산 증거라 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계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면서, 온 세계에 하늘 어머니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되새겨 보겠습니다.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라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정말 어머니 하나님이 있나요?

알쏭 자매님, 연초에 고향 다녀오셨다면서요? 고향에는 자주 가세요? 네, 어머니가 계셔서 명절 같은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시간이 나면 어머니 뵈러 고향에 가고는 해요. 어머니가 계시면 고향이 더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고향 하면 어머니가 자연스럽게 떠오르잖아요? 그러고 보면 우리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도 하늘 어머니가 계시다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에요. 그래도 처음 하늘 어머니를 들었을 때 많이 놀랐어요. 하나님을 다들 아버지라고 부르잖아요. 저도 당연히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신다고 하니까 의아하더라고요. 누구나 기존에 알던 것과 다른 사실을 접하면 생소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만물의 이치를 통해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셨답니다. 어떻게요? 만물의 이치를 볼 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아빠와 엄마로부터 생명을 물려받아요. 우리 같은 사람부터 시작해서 하늘을 나는 새, 땅에 사는 동물, 아주 작은 벌레까지 다요.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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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 예루살렘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루살렘의 영광이 온 세계에 신속히 전파되고 있는 이 시대, 세계 곳곳에서 시온의 자녀들이 예루살렘으로 몰려오고 있다는 소식들이 속속 답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징조와 예표를 볼 때,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예루살렘의 영광이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세계 모든 민족들에게 전파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전 세계로 그 영광이 전파될 예루살렘의 실체와 예루살렘의 영광에 참예하는 자의 받을 축복에 대하여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히 9장 28절). 두 번째 오셔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통해 알아봅시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한 해, 한 해 믿음의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으로 변화받게 될 예언의 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약속의 자녀로 부르심 입은 시온의 자녀들은 성경 예언을 따라 이 시대 복음을 이끌어가시는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갖고서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습 이면에 감추어진 어머니의 희생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구원받을 하나님의 후사들로서 합당한 믿음의 자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이끌어가시는 이 마지막 복음의 역사가 어떠한 상황 속에서 하루하루 진행되고 있는지 성경의 예언을 통해 살펴보면서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희생을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 12장 17절 이 말씀을 보면…

생명수의 샘

예루살렘 어머니의 구원이 온 세계에 전파되는 가운데 세계 각 대륙마다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나아오고 있습니다. 어떤 곳이든 ‘어머니’라는 진리의 가르침이 영적인 마스터키가 되어서, 닫혀 있던 마음들이 이 키만 대면 다 열린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몇 년을 전해도 복음을 듣지 않던 사람들이 짧은 기간 동안 마음의 문을 열고 진리 가운데 나아올 수 있었다는 자체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가 아니고서는 이룰 수 없었던 복음의 역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성경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가 닿는 곳마다 모든 생물이 살아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생명수의 샘 근원에 대해 살펴보면서, 온 인류를 생명수의 샘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영적인 기근에 시달리는 사람들 오늘날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점점 쇠퇴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한국도 1990년대를 정점으로 해서 해마다 기독교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오랜 기독교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

성령과 신부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저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이 다른 것 같습니다.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교파마다 하나님을 다르게 섬기고 있다는 것은 대다수 교회들이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바울이 전도여행을 하던 도중 헬라 지역에서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 놓은 제단을 목격하고, 신을 알지 못하고 섬기는 데 대해 안타까워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을 잘 알아야겠습니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알지 못하는 신을 경배한다면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종교의 행태가 되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르게 알고 이해했을 때 예배를 드리더라도 올바른 경배가 될 수 있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알지 못하는 신에게 예배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영접하며 경배할 것인가 하는 맥락에서 성령과 신부에 대한 성경의 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