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기적의 떡 만나와 유월절
우리가 성경을 살펴볼 때 그 가운데서 세 가지 기적의 떡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인 ‘만나’이고,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기적의 떡입니다. 마지막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이라 약속하신 유월절 떡입니다.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하늘에서 매일같이 수백만의 인구가 먹을 양의 양식이 내렸다는 것은 예삿일이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만나는 기적의 떡이 틀림없습니다. 오병이어의 역사도 예수님께서 친히 베푸신 기적입니다. 하지만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영생을 주는 유월절 떡이 가장 큰 기적의 떡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시는 기적의 떡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의 떡 예수님께서는 이 세 가지 떡에 대해 어떤 가르침을 주셨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최후의 만찬
하나님의 인
재앙과 유월절
새 언약 유월절
유월절
유월절이 왜 중요한가? | 영생과 구원의 핵심 진리
최후의 만찬과 새 언약 유월절 | 의미, 중요성, 역사
유월절과 천국 시민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해마다 유월절을 거룩히 지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그중 중요한 하나가 유월절 진리 속에 하늘의 시민권 자격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세상에는 다양한 종파의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들이 과연 하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지, 겉모습만 그리스도인의 모양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어떤 진리 안에 있었는가를 살펴보면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하늘 시민권을 가질 수 있는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는 책입니다(딤후 3장 15절). 사람이 임의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판단하고 하나님의 판정을 따라야 합니다. 유월절 지키는 천국 시민권자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에 편지하면서, 성도들이 하늘 시민권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유월절은 살리는 진리다
사람들에게는 드넓은 세상이겠지만 지구는 광대한 우주에서 바라보면 찾기도 어려울 정도로 미미한 존재입니다. 성경은 이 땅이 하나님 앞에 저울의 작은 티끌 하나, 통의 한 방울 물과 같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사 40장 15절). 그런 지구에서 살아가는 인류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대우주를 경영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율례와 법도와 계명에는 인류가 천국에서 영원히 영생 복락을 누리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시고 우리에게 지키게 하신 데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하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계명에 담긴 축복 세상에는 부유한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으며, 건강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지구촌에서 살아가지만 이곳에 머무는 기간은 한시적이고 제한적입니다. 누구든 한번 태어나면 언젠가는 떠나가야 합니다.…
천국 문을 여는 유월절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구원의 약속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는 말씀처럼(호 4장 6절),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저절로 천국이 다가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과 거짓을 분별해봅시다. 천국 문을 닫는 자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는커녕 많은 무리를 그릇된 길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장 13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당시 주류를 형성했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야 할…
재앙과 유월절
아침에 일어나면 수많은 재앙과 재난의 소식들이 뉴스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곤 합니다. 갖가지 재앙 중에서도 가장 큰 재앙은 무엇일까요? 유월절은 어떤 재앙을 면케 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만들어두신 처방약이겠습니까? 세상에서 일어나는 재앙들은 아무리 오래 지속된다 해도 인생의 수한을 넘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세세토록 당하는 재앙, 그 고통이 너무나 극심해서 죽고 싶어도 죽음이 사람들을 피해가는 재앙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허락하신 이면에는 그 무시무시한 재앙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려는 간절한 뜻이 있습니다. 세세토록 이어지는 재앙 세상에는 뜻하지 않은 사고나 천재지변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있습니다. 질병으로 아파하는 이들도 있고 생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이와 같이 각자 다양한 형태로 맞닥뜨리는 크고 작은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세세토록 고난당하는, 가장 큰 재앙 가운데서 구원하고자 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궁극적인…
유월절과 구원의 진리
오늘날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가운데 영적 기갈과 넘쳐나는 재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암 8장 11절, 렘 44장 23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외면하는 어떤 이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두고 “구원의 진리가 아니다”,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님께서 당대 종교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외식과 위선을 질타하시며,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처럼 이제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 가운데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는 말씀이 있듯,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면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호 4장 6절, 사 9장 16절, 마 23장 참고). 재앙의 시대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구원의 진리가 유월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이 영원한 규례이며 우리가 이 유월절을 대대적으로 전해야 한다고 일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구원의 약속이라는 사실을 먼저 인식하고, 우리에게 주신 진리가 얼마나…
유월절과 약속의 표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앙의 소식 때문에 온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쟁과 분쟁은 물론,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 분출, 이상 기후현상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앙은 이미 성경이 수천 년 전부터 경고한 내용이지만 모두 우리가 사는 성령시대에 맞춰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무엇보다 유월절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주신 까닭도 엄청난 재앙이 애굽 전역에 엄습해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당신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백성 된 표를 받고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미리 조치해 두셨습니다. 구원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복하기 전, 성안에 정탐꾼들을 보낼 때의 일입니다. 두 정탐꾼이 여리고 병사들에게 쫓겨 기생 라합의 집에 숨게 되었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던 라합이 목숨을 걸고 그들을 숨겨주었습니다.…
유월절, 재앙이 넘어가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마귀를 물리치시고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유월절진리를 제정하셨습니다. 시온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유월절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나 유월절로 재앙이 넘어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가 더 면밀히 살펴야 할 줄 믿습니다. 유월절의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재앙을 넘어가게 하는 유월절 권능의 원천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하고 겸허한 사람이 되어 봅시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함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제정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을 때, 이스라엘을 놓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애굽에는 열 가지 재앙이 임했습니다. 성력 정월 십사일 밤에 내린 열 번째 재앙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집만큼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이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유월절과 하나님의 인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는 수많은 재앙들─ 국가 간의 전쟁과 민족 분쟁, 테러, 기근, 지진 그리고 이상기후 현상으로 말미암은 살인적인 한파와 더위, 홍수 등─이 일어나고 있어 이러한 재앙이 닥칠 때마다 사람들은 마음 둘 곳을 알지 못한 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재앙과 그 재앙의 때에 사람들이 취하게 될 행동에 대해 이미 오래 전부터 예언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며 하늘로 올라갈지라도…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암 9장 2∼9절 예언의 말씀을 살펴보면, 사람들은 어느 곳으로든 필사적으로 숨으려 합니다. 사람으로서는 능히 감당할 수 없는 큰 재앙이 이 땅에 임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기록 당시인 2천 8백 년 전 아모스 선지자의 시대에 일어날 일들이 아니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즉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