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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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알려주는 영혼에 대한 5가지 진실
성경이 알려주는 영혼은 무엇인가? | 영혼은 존재한다
영혼문제에 관한 사도들의 사상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는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였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으나 그 누구도 답을 찾지 못하고 ‘나’를 누가 창조하셨는지 깨닫지 못한 채,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여러 가지 사상과 철학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영혼에 대한 지식은 온 인류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우쳐 주고, 자신의 존재 가치와 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1. 인간 창조 과정에 나타난 영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 2장 7절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이 아닙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도 ‘생령’이라 하지 않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류가 지구상에 출현한 이래 끊임없이 문명은 발전해왔지만 인류가 풀지 못한 비밀은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여겨온 것이 영혼문제입니다.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어디서 왔을까?’ ‘세상을 떠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아니면 또 다른 세계로 옮겨가는 것일까?’ 사람들은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하고 막연하게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가야 할 곳을 알지 못하므로 스스로 확신할 수 있는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히 2장 15절)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까지 오셔서, 구원받은 백성들이 가는 천국과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가게 될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인류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신 말씀들을 토대로 영혼세계를 깨달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은 어디서 왔는가 먼저, 인류가 이 땅 위에 사람이라는 형질을…
사후 세계에 대한 견해는 종교마다 다릅니다. 성경은 어떻게 알려주고 있나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사후 세계에 대해 알고 싶어했지만, 정확히 알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사후 세계를 나름대로 상상하여 만들어낸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유교는 사람이 죽은 후 한시적으로 혼이 남아 있다가 없어진다고 주장하며, 불교에서는 사후에 여섯 가지 세계를 윤회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교에서는 기독교를 모방하여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단지 그러하다고 주장만 할 뿐이고,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는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어떻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명확하게 증거하시고, 그 증거의 토대 위에서 우리의 사후 세계까지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종교가 사후 세계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어디에 있었는지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성경은 우리의 전 세상에 대한 문제를 정확히 알려주면서 사후 세계에 대한 문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알려주는…
영혼은 정말 존재하나요?
영혼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입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영국의 물리학자가 “사후 세계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이 만들어 낸 동화일 뿐이다” 라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영혼은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낸 존재에 불과할 것입니다. 무신론자는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천 년 전 유대교의 한 당파였던 사두개인들이 부활, 천사, 영혼의 존재를 부인했던 것처럼 그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세상을 통치하시지 영혼의 세계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영혼은 존재한다 영혼은 분명 존재합니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오랜 논쟁의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세균이나 미생물 등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현미경을 사용하면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