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말썽꾸러기를 변화시킨 방법 6,728 읽음 본문 읽기 0:48 공유 깜찍한 ◯◯, 책임감 강한 ◯◯, 지혜로운 ◯◯…. 반 아이들의 이름을 특별하게 부르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있었다. 선생님은 반에서 말썽꾸러기로 소문 난 아이에게조차 ‘모범생’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었다. 숙제도 안 해오고 준비물도 안 챙겨오는 데다 수업 시간에는 장난만 치는 아이를 선생님은 계속 모범생으로 불렀다. 1년이 흐른 뒤 아이는 완전히 다른 학생으로 변해 있었다. 진짜 모범생이 되어 다음 학년에서 반장으로 뽑힌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