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도움이 되는 사람 조회 6,435 카카오톡 공유하기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이(1564~1642)는 “우리는 남을 가르칠 수 없고 단지 그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습득한 지식과 교훈을 직접적으로 알려줄 수도 있고, 조력자가 되어 격려를 건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자신의 것을 강요하기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겸손한 언행이, 조언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시간이 없다는 핑계 코로나19로 잠시 미뤄뒀던 부대 훈련 일정이 최근 들어 다시 빡빡해졌다.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시간이 없으니까… 아버지의 마음 큰아이가 잘못을 저지른 동생에게 이렇게 타이르고 있었다. “넌 착한 일을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빠가… 허물을 덮어주는 마음 아들이 학교에서 했다는 다중지능검사의 결과지를 받았습니다. 점수가 높은 영역 2개의 성향과 관련 직업군이 나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