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도움이 되는 사람 8,353 읽음 본문 읽기 0:49 공유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이(1564~1642)는 “우리는 남을 가르칠 수 없고 단지 그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습득한 지식과 교훈을 직접적으로 알려줄 수도 있고, 조력자가 되어 격려를 건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자신의 것을 강요하기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겸손한 언행이, 조언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하나님께 돌아가 젊은 시절에 배를 몇 년 탔습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지내는 동안 왠지 모르게 하나님과도 멀어지는… 엄마의 천국 얼마 전 교회 식구들과 ‘바쁜 엄마’라는 제목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한 엄마가 옆구리에 아이를 끼고 안은… 역사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나를 위해서,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고난당하신 이유를 어려서부터 들어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