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전리품 버린 군대의 승리 5,838 읽음 본문 읽기 0:42 공유 전쟁에서 승승장구하던 군대가 어느 시점부터 전투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가파른 산등성도 훨훨 날듯 하던 병사들이 평지에서조차 힘겹게 걷는 것을 의아하게 여긴 대장은 병사들이 멘 짐을 열게 했다. 그러자 값비싼 전리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대장은 아까워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병사들을 무시하고 전리품들을 모두 불태워버렸다. 이후 군대는 다시 승리를 이어갔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아빠의 아픈 손가락 나는 딸 넷 중 셋째다.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나는 아빠의… 어머니의 방식 ‘목회자가 되고 싶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시절, 진리를 영접하고 참 하나님을 만났다는 기쁨 속에 지내던 제게… 어머니의 사랑은 특별한 사랑 어떤 이들은 인생이 사랑에 기반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을 보면 그 말은 틀리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