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의 꿈 10,864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1952년, 뉴질랜드의 에드먼드 힐러리는 피나는 훈련 끝에 에베레스트 등반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사람들이 물었다. “에베레스트가 얼마나 험하고 등반하기 어려운지 경험했으니 다시는 오르지 않겠군요. 안 그런가요?” “아니요, 다시 등반할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은 그대로 있지만 나의 꿈은 계속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듬해, 그는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았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마중물이란,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끌어 올리려고 붓는 한 바가지의 물입니다. 큰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가락 초등학생 시절, 이모 손에 이끌려 큰 병원에 갔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간 병원에는 환자복을 입은… 작은 일이라도 IUBAInternational University student Bible Academy·국제 대학생 성경 아카데미 해외문화체험단.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해외에 나가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