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의 꿈 9,784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1952년, 뉴질랜드의 에드먼드 힐러리는 피나는 훈련 끝에 에베레스트 등반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사람들이 물었다. “에베레스트가 얼마나 험하고 등반하기 어려운지 경험했으니 다시는 오르지 않겠군요. 안 그런가요?” “아니요, 다시 등반할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은 그대로 있지만 나의 꿈은 계속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듬해, 그는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았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완성품을 위하여 휴대폰을 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리고, 360도 쉼 없이 돌아가는 상자에 넣는가 하면 물대포까지 뿌립니다. 그것도 모자라… 행복한 일터 지인에게 소개받은 곳으로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아는 사람도 있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다 좋아 보여 새… 복음의 신대륙을 향하여 “지혜가 담긴 말씀을 들어보지 않을래?” 고등학교 2학년 마지막 날에 하교하던 중 친구들이 한 말입니다. 친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