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조회 6,037 2025년 8월 25일 카카오톡 공유하기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담대하게 전하기만 하면 저는 치과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매 순간 업무에 충실하며… 엄마의 기억 딸이 학교에 가져갈 어린 시절 사진을 찾길래 붙박이장 깊숙이 넣어둔 앨범 하나를 꺼냈다. 열어보니 아들… 진정한 영웅 미국에서는 ‘지하철도(Underground Railroad)’ 안내자들을 영웅으로 평가합니다. 그들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노예 해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