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조회 5,906 2025년 8월 25일 카카오톡 공유하기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의용소방대원 가게에 한 손님이 왔다. 전날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프다고 했다. 손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그분이… 퍼즐 퍼즐은 여러 조각으로 되어 있다. 한 조각만으로는 그림이 완성되지 않고, 한 조각이 없어도 완성할 수… 싱고니움이 되살아난 이유 몇 해 전, 식물을 키우고 싶어서 화분 가게에 들렀습니다. 정성 들여 키울 자신은 없었기에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