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6,966 읽음 본문 읽기 0:33 공유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엄마의 마음 제게는 한 살 차이 나는 언니가 있습니다. 터울이 얼마 안 지다 보니 친구처럼 티격태격할 때가… 사랑의 음성으로 부르기 하루에 가족을 몇 번이나 부르나요? 내가 부를 수 있고, 나를 불러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밀물을 기다리는 배 강철왕 카네기의 집무실에는 오래된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습니다. 그가 아끼던 그 그림은 유명 화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