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6,193 읽음 본문 읽기 0:33 공유 현재 언어는 음성 재생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사랑의 시작은 보는 것부터 무지개는 동그랗다?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지상에서는 산이나 땅에 가려져 반만 보일 뿐… 광야 길과 믿음의 길 집 아래쪽에 위치한 초등학교 운동장을 열심히 달렸다. 운동을 끝내고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단연 물.… 욱하는 세상, 가정에서부터 바로잡자! 바야흐로 ‘화를 참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고속도로에서 차선 변경으로 다른 차와 시비가 붙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