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9,549 읽음 본문 읽기 0:33 공유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헬퍼스 하이 조건 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도록 한국. 참혹한 전쟁을 겪은, 아시아의 어떤 나라. 학창 시절, 별로 좋아하지 않던 역사 수업을 들으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곳 하나님의 교회 100 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