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9,185 읽음 본문 읽기 0:33 공유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