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6,741 읽음 본문 읽기 0:33 공유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향기 나는 사람 길거리를 지나다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빵 냄새에 이끌려 본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하늘의 첫사랑을 만나러 한국에 ‘하늘 어머니를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침례를 받은 후로 하늘 어머니를 뵈러 항상 한국에 가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이유 수업을 준비하는데 한 아이가 와서 물었다. “선생님, 왜 사랑한다고 말하게요?” “음, 글쎄⋯.” 어떤 말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