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눔 조회 9,927 2025년 5월 5일 카카오톡 공유하기 부잣집의 물독을 채워주는 일을 하는 물지게꾼이 있었다. 그는 늘 두 개의 물항아리를 사용했다. 한 개는 온전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짝 금이 가 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깨진 항아리 때문에 물독을 채우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지만 그는 금이 간 물항아리를 버리지 않았다. 항아리에서 흘러나온 물이 지게꾼이 매일 지나는 흙길에 풀과 꽃을 가득 피웠고 그의 얼굴을 미소 짓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가사 분담, 그 속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식사 준비, 설거지, 빨래, 청소, 정리 정돈, 쓰레기 분리 배출, 장보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반복되는… 물의 중요성 얼마 전부터 야래향이라는 꽃을 키우고 있다. 쑥쑥 자라는 야래향을 보다가, 야래향의 줄기를 잘라 다른 곳에… “물론”으로 답해요! 누군가로부터 부탁이나 제안을 받았을 때, 긍정의 의미로 “네”라고 말하는 것도 좋지만 “물론이죠” 하고 응하면 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