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눔 조회 9,477 카카오톡 공유하기 부잣집의 물독을 채워주는 일을 하는 물지게꾼이 있었다. 그는 늘 두 개의 물항아리를 사용했다. 한 개는 온전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짝 금이 가 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깨진 항아리 때문에 물독을 채우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지만 그는 금이 간 물항아리를 버리지 않았다. 항아리에서 흘러나온 물이 지게꾼이 매일 지나는 흙길에 풀과 꽃을 가득 피웠고 그의 얼굴을 미소 짓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언니의 고백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중에 맞은 설 연휴. 근처에 살다 먼 도시로 이사 간 고모가 찾아왔다.… 큰 나무가 쓰러진 이유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언덕 위에 4백 년 이상 튼튼하게 버티고 서 있던 큰 나무가… 긍정적인 말 일곱 명의 또래 아이들이 각각 자신의 엄마와 한 팀이 되어 게임을 했습니다. 아이가 안대로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