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눔 12,184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부잣집의 물독을 채워주는 일을 하는 물지게꾼이 있었다. 그는 늘 두 개의 물항아리를 사용했다. 한 개는 온전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짝 금이 가 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깨진 항아리 때문에 물독을 채우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지만 그는 금이 간 물항아리를 버리지 않았다. 항아리에서 흘러나온 물이 지게꾼이 매일 지나는 흙길에 풀과 꽃을 가득 피웠고 그의 얼굴을 미소 짓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헬퍼스 하이 조건 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도록 한국. 참혹한 전쟁을 겪은, 아시아의 어떤 나라. 학창 시절, 별로 좋아하지 않던 역사 수업을 들으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곳 하나님의 교회 100 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