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눔 11,980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부잣집의 물독을 채워주는 일을 하는 물지게꾼이 있었다. 그는 늘 두 개의 물항아리를 사용했다. 한 개는 온전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짝 금이 가 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깨진 항아리 때문에 물독을 채우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지만 그는 금이 간 물항아리를 버리지 않았다. 항아리에서 흘러나온 물이 지게꾼이 매일 지나는 흙길에 풀과 꽃을 가득 피웠고 그의 얼굴을 미소 짓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