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전보 조회 7,636 카카오톡 공유하기 영국의 추리 소설가 아서 코난 도일은 장난치는 것을 좋아했다. 하루는 친구들에게 익명으로 전보를 한 통씩 보냈다. 그런 다음 친구들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집들은 하나같이 텅 비어 있었다. 그가 다급하게 보낸 전보 내용 때문이었다. “당신의 죄가 탄로 났으니 빨리 몸을 숨기시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형제자매를 사랑하려면 저는 구약성경 인물 중에 요셉을 가장 좋아합니다. 학생 시절에는 그에 관해 ‘자신을 노예로 판 형제조차… 시간이 없다는 핑계 코로나19로 잠시 미뤄뒀던 부대 훈련 일정이 최근 들어 다시 빡빡해졌다.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시간이 없으니까… 아버지의 마음 큰아이가 잘못을 저지른 동생에게 이렇게 타이르고 있었다. “넌 착한 일을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