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조회 7,533 카카오톡 공유하기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정전 올여름, 장마가 무척 길었다. 모친 집 주변이 홍수 피해를 입었는데 며칠 동안 비가 또 내린다는… 아들의 장기 자랑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 날, 짐을 대충 정리하고 저녁에 있을 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는데 남편이 반가운… 참 좋다 여럿이 나서는 여행길 누군가는 다 필요하다며 챙긴 물품들로 가방이 터질 듯하고 어떤 이는 짐을 최소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