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조회 7,356 카카오톡 공유하기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 코로나 사태로 밖에 나가지 못하면서 매일 집에서 무엇을 해 먹을지가 고민이 생겼다. “이럴 때 아니면… 칠 년을 수일같이 여겼더라 올해 세운 성경 통독 목표를 실천하던 중 야곱과 라헬의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잘되는 비결 A 식당은 동네에서 가장 잘되는 된장찌개집입니다. 그런 A 식당을 자주 찾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날도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