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사랑의 시온 한국 순천 김현임 조회 7,927 2023년 11월 11일 카카오톡 공유하기 어느 안식일, 한 집사님이 안쪽에 한 사람이 앉을 정도의 자리를 비워두고 바깥쪽에 앉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식구가 안쪽부터 채워달라고 부탁하자 집사님이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곧 ◯◯ 자매님이 오실 거라 자리 데우는(?) 중이에요.” 사소한 행동이지만 자매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이 느껴져 제 마음까지 다 훈훈해지더군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똑 닮은 식구들의 사랑으로 시온이 늘 포근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사람 차별하는 카페 프랑스 남부에 있는 휴양도시, 니스(Nice)의 한 카페 메뉴판에는 커피 가격이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커피”라고 반말하면… 가사 분담, 그 속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식사 준비, 설거지, 빨래, 청소, 정리 정돈, 쓰레기 분리 배출, 장보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반복되는… 물의 중요성 얼마 전부터 야래향이라는 꽃을 키우고 있다. 쑥쑥 자라는 야래향을 보다가, 야래향의 줄기를 잘라 다른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