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전리품 버린 군대의 승리 5,446 읽음 본문 읽기 0:42 공유 전쟁에서 승승장구하던 군대가 어느 시점부터 전투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가파른 산등성도 훨훨 날듯 하던 병사들이 평지에서조차 힘겹게 걷는 것을 의아하게 여긴 대장은 병사들이 멘 짐을 열게 했다. 그러자 값비싼 전리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대장은 아까워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병사들을 무시하고 전리품들을 모두 불태워버렸다. 이후 군대는 다시 승리를 이어갔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하나님을 바라라 저는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언제부턴가 ‘하나님을 믿는 내가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향기 나는 사람 길거리를 지나다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빵 냄새에 이끌려 본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하늘의 첫사랑을 만나러 한국에 ‘하늘 어머니를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침례를 받은 후로 하늘 어머니를 뵈러 항상 한국에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