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가장 지휘하기 어려운 악기, ‘제2악기’ 7,842 읽음 본문 읽기 0:41 공유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에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가장 지휘하기 어려운 악기는 무엇입니까?” 번스타인은 진지하게 답변했습니다. “제2악기죠. 주악기와 화음을 맞춰줄 제2악기가 없다면 아름다운 음악이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똑같은 자부심과 열의로 제2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어머니의 방식 ‘목회자가 되고 싶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시절, 진리를 영접하고 참 하나님을 만났다는 기쁨 속에 지내던 제게… 어머니의 사랑은 특별한 사랑 어떤 이들은 인생이 사랑에 기반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을 보면 그 말은 틀리지 않는… 사랑의 하트 날리기 기쁠 땐 웃음을 짓고, 고마울 땐 감사의 인사를 하며, 미안할 땐 사과를 합니다. 마음속 감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