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가장 지휘하기 어려운 악기, ‘제2악기’ 5,194 읽음 본문 읽기 0:41 공유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에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가장 지휘하기 어려운 악기는 무엇입니까?” 번스타인은 진지하게 답변했습니다. “제2악기죠. 주악기와 화음을 맞춰줄 제2악기가 없다면 아름다운 음악이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똑같은 자부심과 열의로 제2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하나님을 바라라 저는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언제부턴가 ‘하나님을 믿는 내가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향기 나는 사람 길거리를 지나다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빵 냄새에 이끌려 본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하늘의 첫사랑을 만나러 한국에 ‘하늘 어머니를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침례를 받은 후로 하늘 어머니를 뵈러 항상 한국에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