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부끄러움과 게으름 8,658 읽음 본문 읽기 0:33 공유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생명을 위한 시간 나눔 독일에 사는 한 남성의 세 살 난 아들이 백혈병에 걸렸다. 아버지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계속… 사랑의 힘으로 자식을 이기는 엄마 설거지하는데 휴대폰이 울렸다. ‘친정’ 발신자만 봐도 용건이 짐작됐다. 엄마가 우리 집 반찬거리를 챙겨주려 전화하신 게… ‘뽀득데이’, 뿌듯하데이! 비누로 몸을 씻어낼 때 나는 소리, ‘뽀득뽀득’. 비누 거품을 내어 상쾌하게 씻고 나면 마음에 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