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부산수영교회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개최됐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기반한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성도, 가족, 이웃을 비롯해 정계·의료계·학계·재계·문화예술계 인사 등 총 14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자들은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점점 심화되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올바른 소통법을 공유했다. 이에 공감한 참석자들은 평화선언문을 낭독하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송을 합창하며 일상 속 실천을 다짐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쓰고 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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