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말레이시아 조지타운지부 회원 및 시민 약 40명이 바얀 레파스 지역의 시게이트 해변에서 ‘No More GPGP(플라스틱 쓰레기섬 방지)’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회원들은 폐플라스틱을 포함한 쓰레기 약 250kg을 수거했으며, 패널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기도 했다. 봉사 현장을 찾은 페낭주의회 파미 자이놀 의원은 아세즈 와오에 환경보호 공로를 인정하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친구와 활동에 참여한 푼진청 회원은 “모두의 노력으로 깨끗해진 해변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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