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대구북부지방회 성도 및 시민 200명이 오봉산 침산공원 정화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희망의 숲’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로 발생 위험이 높아진 산불을 예방하고 산림을 보호하고자 진행됐다.
대구광역시의회 김규학 전 의원은 “하나님의 교회의 꾸준한 정화활동으로 지역사회가 변하고 있다. 이런 실천들이 모여 사회가 더 아름다워지고 밝아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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