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청주북문로교회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청주권 성도 및 시민, 정계·재계·언론계·교육계 인사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축사를 맡은 김진균 전 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전 세계로 확산되어 보다 따뜻하고 평화로운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표자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서 다루는 9가지 언어 사용이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과학적·심리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개인주의가 심화되는 요즘, 사회 구성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상호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따뜻한 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일상 속 실천을 다짐했다.
저작권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생 속도
AI로 생성된 음성입니다.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