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훗날 갚은 사랑의 빚 13,444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제2차 세계대전 무렵 피난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와 단둘이 힘겹게 살아가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심각한 영양실조로 죽을 위기까지 갔다가 연합군과 구호단체가 지원해준 구호품 덕분에 살아났다. 훗날 세계적인 영화배우가 된 그녀는 은퇴 후, 구호가 필요한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제 제가 받았던 사랑의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천사로 불리던 오드리 헵번이 남긴 말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마중물이란,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끌어 올리려고 붓는 한 바가지의 물입니다. 큰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가락 초등학생 시절, 이모 손에 이끌려 큰 병원에 갔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간 병원에는 환자복을 입은… 작은 일이라도 IUBAInternational University student Bible Academy·국제 대학생 성경 아카데미 해외문화체험단.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해외에 나가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