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훗날 갚은 사랑의 빚 조회 7,896 카카오톡 공유하기 제2차 세계대전 무렵 피난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와 단둘이 힘겹게 살아가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심각한 영양실조로 죽을 위기까지 갔다가 연합군과 구호단체가 지원해준 구호품 덕분에 살아났다. 훗날 세계적인 영화배우가 된 그녀는 은퇴 후, 구호가 필요한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제 제가 받았던 사랑의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천사로 불리던 오드리 헵번이 남긴 말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형제자매를 사랑하려면 저는 구약성경 인물 중에 요셉을 가장 좋아합니다. 학생 시절에는 그에 관해 ‘자신을 노예로 판 형제조차… 시간이 없다는 핑계 코로나19로 잠시 미뤄뒀던 부대 훈련 일정이 최근 들어 다시 빡빡해졌다.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시간이 없으니까… 아버지의 마음 큰아이가 잘못을 저지른 동생에게 이렇게 타이르고 있었다. “넌 착한 일을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