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훗날 갚은 사랑의 빚 13,398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제2차 세계대전 무렵 피난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와 단둘이 힘겹게 살아가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심각한 영양실조로 죽을 위기까지 갔다가 연합군과 구호단체가 지원해준 구호품 덕분에 살아났다. 훗날 세계적인 영화배우가 된 그녀는 은퇴 후, 구호가 필요한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제 제가 받았던 사랑의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천사로 불리던 오드리 헵번이 남긴 말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작은 일이라도 IUBAInternational University student Bible Academy·국제 대학생 성경 아카데미 해외문화체험단.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해외에 나가 다양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