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나의 꿈 12,115 읽음 본문 읽기 0:46 공유 1952년, 뉴질랜드의 에드먼드 힐러리는 피나는 훈련 끝에 에베레스트 등반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사람들이 물었다. “에베레스트가 얼마나 험하고 등반하기 어려운지 경험했으니 다시는 오르지 않겠군요. 안 그런가요?” “아니요, 다시 등반할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은 그대로 있지만 나의 꿈은 계속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듬해, 그는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았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우리 가족 ‘일일 수업’ 사람은 저마다 재능이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지요. 배울 점이라고 해서 대단한 특기나 뛰어난… 쌍둥이의 쪽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행기를 처음 타는 쌍둥이 형제입니다. 생후 14주밖에 안됐어요. 얌전히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귀가… 우리 가족 닮은 점 찾기 거울을 볼 때, 문득 부모님의 얼굴이 겹쳐 보인 적 있나요? 자녀가 나처럼 말하거나 행동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