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유월절과 천국 시민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해마다 유월절을 거룩히 지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그중 중요한 하나가 유월절 진리 속에 하늘의 시민권 자격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세상에는 다양한 종파의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들이 과연 하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지, 겉모습만 그리스도인의 모양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어떤 진리 안에 있었는가를 살펴보면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하늘 시민권을 가질 수 있는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는 책입니다(딤후 3장 15절). 사람이 임의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판단하고 하나님의 판정을 따라야 합니다. 유월절 지키는 천국 시민권자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에 편지하면서, 성도들이 하늘 시민권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초림 예수님과 재림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 가는 길, 죄 사함을 받고 구원으로 나아가는 길을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육체를 쓰시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초림 때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재림 때는 예수님의 새 이름인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2천 년 전 당시 이스라엘 사회는 여호와 하나님을 신앙하고 모세의 율법을 준수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오시니 당대 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임하신 이유를 알지 못하면, 예수님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펼치시는 구원의 섭리를 깨닫고,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메시아를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성령과 신부가 오라 하시는 교회

성경 66권은 인류 구원을 위한 수많은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요한계시록 22장에는 마지막 때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를 영접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지금 영적 기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암 8장 11~13절).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곧 생명수를 구하려고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비틀거리며 왕래하지만,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시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고 부르시는 교회는 어디인지 알아봅시다.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통해, 장차 성령과 신부께서 온 인류를 불러 모으시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실 것을 보고 기록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내가 이…

하늘 어머니를 찾아서

새 언약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하늘 형제자매들이 속속 시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 인종을 가리지 않고 세계 각국에서 많은 이들이 시온으로 오는 까닭은 그들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의 빛을 보고 그 음성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와 자녀를 한 몸으로 엮어 놓으셨습니다. 어머니의 몸과 자녀의 몸은 처음부터 탯줄이라는 매개를 통해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원래 한 몸이었기에 어머니는 계산적이거나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을 자녀에게 베풀고, 자녀는 어머니를 향한 근원적인 그리움을 간직한 채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어머니를 찾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치는 하늘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를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계 4장 11절). 어머니 하나님을 찾고 영접해야 그 사랑 안에서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영적 기갈의 시대 성경의 가장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한 가지…

초막절과 생명수

성력 7월 15일에 맞이하는 초막절은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 중 마지막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할 때 하나님의 성막을 지었던 일을 기념하는 절기로서, 가을 농작물을 수확하는 추수 절기이기도 합니다. 구약 명칭으로는 장막절, 구려절, 수장절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약의 그림자와 거울로서 구약의 여러 의식을 정하시고 장차 신약 시대에 이루어질 일들을 절기 예식 속에 깊은 비밀로 담아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통해 알려주고자 하신 뜻은 무엇이며, 초막절에 약속하신 생명수의 축복은 누구를 통해 받는지 살펴봅시다. 초막절의 유래와 절기 규례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을 향하던 첫해 성력 7월 10일에 십계명을 받아서 시내산을 내려온 모세는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건축할 일과, 성막 짓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재료들을 알려주었습니다. 백성들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성막 재료를 즐거이 봉헌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나팔절

나팔절은 3차의 7개 절기 가운데 가을에 맞이하는 첫 절기입니다. 가을 절기인 3차 절기 초막절에는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조직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는 나팔절이 되면 절기의 규례를 따라 마음을 정결히 하며 대속죄일까지 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팔은 선율에 힘찬 기운을 더하는 악기로, 용도에 따라서 아침을 알리는 기상나팔이나 전쟁의 경보를 알리는 신호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하나님의 절기 나팔절에는 다가올 대속죄일을 예보하고 회개를 촉구하기 위해 나팔이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나팔절에 회개의 나팔을 불게 하셨으며 이 시대 우리가 불어야 할 나팔은 어떤 것인지, 우리가 회개해야 할 죄는 무엇인지 나팔절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나팔절의 유래 나팔절도 다른 연간 절기와 마찬가지로 모세의 행적에서 기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홍해를 건너 시내 광야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가 40일 동안 내려오지 않자 그가…

오순절

오순절은 신약 성경상 명칭이며 구약에서는 ‘칠칠절’로 불리던 절기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부활 승천 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 복음을 온 세상 만방에 전파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신 날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세계복음을 선포하신 날이 승천일이었다면 오순절은 세계복음의 기폭제가 된 날입니다. 오순절에 내려주신 성령은 초대교회 복음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제자들이 담대히 그리스도를 증거함으로 복음은 세계로 신속하게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성령 시대 성도들에게도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여 전 세계의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할 사명이 남아 있습니다. 오순절의 유래와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어떠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순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지 40일째 되던 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산하여 백성들에게 전했습니다. 사흘 뒤 우뢰와 번개, 흑운과 나팔…

부활절

2천 년 전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써,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했던 인생들에게 육신의 죽음 이후에도 영원한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복락을 누릴 영원한 삶이 있음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날로,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절의 유래와 의미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서, 부활의 소망을 간직한 가운데 영원한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활절의 유래 구약의 3차 7개 절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을 향해 나아갈 때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제정되었습니다. 부활절의 유래도 모세의 행적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바로와 그 신하들이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가로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고 하고 바로가 곧 그 병거를 갖추고 그 백성을…

바벨론의 십자가 숭배

최근 들어 진리를 깨닫고 시온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천국 가족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빠뜨리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회라면 응당 있어야 할 십자가가 여기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회’ 하면 누구나 상식처럼 십자가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사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에는 십자가를 세웠던 적도 없을뿐더러 십자가를 믿음의 대상이나 상징으로 여기는 교리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 진리를 따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 숭배의 역사 오늘날 대다수의 교회가 탑 꼭대기와 교회 내부에 십자가를 세우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물로 여깁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교회에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한 것일까요? 교회사를 살펴보면 A.D. 431년경 최초로 교회 내부에 부착물의 형태로 십자가가 도입되었고 A.D. 568년경에는 교회 탑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웠다는 기록이 등장합니다. 예수님께서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승천하신…

무교절

무교절(無酵節)은 유월절 다음 날에 오는 절기로서 신약 시대의 명칭은 수난절이라고도 합니다. 신구약 성경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괴로움에서부터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에 이르기까지 쓰라림, 괴로움, 고통과 연관된 절기가 바로 무교절입니다. 절기의 명칭 자체가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 넣지 않은 떡을 먹는 절기라는 뜻으로 고난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무교절의 의식 또한, 구약 시대에는 7일간 무교병을 먹고 신약 시대에는 그날에 금식함으로써 고난에 동참하도록 제정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고난의 절기를 제정하시고 규례로 지키게 하신 이면에는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들과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시려는 뜻 또한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무교절의 진정한 의미를 성경을 통해 함께 깨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교절의 유래와 구약의 절기 의식 가나안의 가뭄으로 인해 애굽으로 이주한 이후 약 40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

성탄절과 태양신 탄생일

해마다 12월 하순이 되면 온 세상이 축제 분위기로 떠들썩합니다. 다름 아닌 성탄절 때문입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는 미명 아래, 특정 국가나 종교 단체의 축일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축제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볼 때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이 땅에 탄생하심을 기념하는 날일 것입니다. 하지만 왜곡되고 변질된 진리는 더 이상 진리가 아니요, 그 안에 하나님의 구원이 약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리는 극히 작은 부분이라도 훼손되거나 오염됨이 없이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온전하고 순수하게 간직되고 지켜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성탄절이 과연 본연의 의미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진리인지 아닌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성탄절의 기원과 역사적 배경 먼저 교회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고 있는 성탄절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봅시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 교회는 점차 세속화되어…

감추었던 만나와 안상홍님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골 1장 26~27절, 2장 1~3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늘로서 내린 생명의 양식 만나를 통해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친히 일깨우셨습니다. 말씀을 들은 대다수 사람들이 믿지 않고 예수님을 떠나갔으나 베드로, 요한, 야고보와 같은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주시는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끝까지 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깨달은 그들에게 새 언약 유월절로 하늘의 만나를 허락하셨습니다. 오늘날 성령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나의 실체이심을 깨닫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감추었던 만나’를 허락하십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면서, 이 시대에 우리에게 영생의 양식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분명히 깨달아 온 세상에 전파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 여행을 가려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가고 싶은 목적지에 관한 정보를 미리 찾아볼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가는 경로나 교통편, 숙박시설 등 여러 가지 사항을 인터넷을 통해 꼼꼼히 탐색하며 여행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약속과 천국

한 해를 보내고 다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되돌아보면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세월들이 하룻밤 잠자고 난 듯 짧게 느껴집니다. ‘천국 가는 날이 그만큼 앞당겨지고 있구나’ 생각하면, 천국이 우리에게 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도, 천국과 지옥은 확실히 존재하는 세계이니 예수님께서 열어놓으신 길을 잘 따라서 모두가 천국에 오라고 가르쳐주셨고, 진리의 모든 가르침을 실천하는 삶을 우리에게 본으로 남겨주셨습니다. 그 길을 따라서 꼭 천국에 이르는 하늘 가족들이 다 되시기 바라며, 하나님께서 일러주시는 올바른 삶의 가치관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헛되지 않은 수고 사람의 수한은 참으로 짧습니다. 많은 영웅, 재력가, 권력자가 세상을 호령하는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해야 할 시기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세계 정복을 꿈꿨던 알렉산더 대왕은 원정 길에서 열병에 걸려 33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생명의 길과 하늘 어머니

길은 처음에 누군가가 목적지를 향해 반복적으로 오고 간 흔적을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곳을 처음 지나온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어 조금씩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이치를 보아도 우리 영혼이 갈 수 있는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이 땅으로, 이 땅에서 다시 천국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가시면서 만들어진 천국 길입니다. 그런가 하면 사단이 수하들을 이끌고 이 땅으로 와서 많은 영혼들을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면서 만들어진 지옥 길도 있습니다. 길을 잘못 들면 방향을 잃고 헤매다 전혀 다른 목적지에 도달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천국 길로 접어들어야 하겠습니다. 이 길에서 벗어나 곁길로 가서는 안 됩니다. 올바른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천국 길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