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공기 한국 수원 김민성 4,347 읽음 본문 읽기 0:51 공유 나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한다. 요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일하니 조금만 움직여도 답답하고 짜증이 났다. 잠깐 자리를 옮겨 마스크를 벗고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면 폐를 가득 채우는 신선한 공기에 이보다 더 기쁠 수 없었다. ‘만약 지금보다 훨씬 공기가 제한적인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까?’ 생각을 바꾸니 짜증이 아닌 감사가 나왔다. 오늘도 우리에게 숨 쉴 수 있는 행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마중물이란,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끌어 올리려고 붓는 한 바가지의 물입니다. 큰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가락 초등학생 시절, 이모 손에 이끌려 큰 병원에 갔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간 병원에는 환자복을 입은… 작은 일이라도 IUBAInternational University student Bible Academy·국제 대학생 성경 아카데미 해외문화체험단.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해외에 나가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