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공기 한국 수원 김민성 4,422 읽음 본문 읽기 0:51 공유 나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한다. 요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일하니 조금만 움직여도 답답하고 짜증이 났다. 잠깐 자리를 옮겨 마스크를 벗고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면 폐를 가득 채우는 신선한 공기에 이보다 더 기쁠 수 없었다. ‘만약 지금보다 훨씬 공기가 제한적인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까?’ 생각을 바꾸니 짜증이 아닌 감사가 나왔다. 오늘도 우리에게 숨 쉴 수 있는 행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버림 목록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목록을 만들어 우선순위를 정하면… 가르치는 사명을 주신 이유 아내와 함께 말씀을 전하러 나간 날이었습니다. 길을 지나는 아주머니에게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생일 케이크 어릴 적, 가정 형편이 몹시 어려웠습니다. 엄마는 칠 남매를 먹여 살리려고 벽이나 바닥, 변기를 수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