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빵 하나로 구한 목숨 조회 7,669 카카오톡 공유하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한 독일 병사가 적군 병사를 생포하는 임무를 맡고 적진의 참호를 습격했다. 적군 병사 하나가 그의 손에 붙잡혔다. 식사 도중 습격을 받은 병사는 엉겁결에 손에 들고 있던 빵을 독일 병사에게 내밀었다. 마침 배가 고팠던 독일 병사는 빵을 받아서 맛있게 먹었다. 빵을 먹고 문득 고마운 마음이 든 독일 병사는 보답으로 적군을 풀어주었다. 작은 빵 하나가 목숨을 살린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형제자매를 사랑하려면 저는 구약성경 인물 중에 요셉을 가장 좋아합니다. 학생 시절에는 그에 관해 ‘자신을 노예로 판 형제조차… 시간이 없다는 핑계 코로나19로 잠시 미뤄뒀던 부대 훈련 일정이 최근 들어 다시 빡빡해졌다.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시간이 없으니까… 아버지의 마음 큰아이가 잘못을 저지른 동생에게 이렇게 타이르고 있었다. “넌 착한 일을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