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빵 하나로 구한 목숨 13,716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한 독일 병사가 적군 병사를 생포하는 임무를 맡고 적진의 참호를 습격했다. 적군 병사 하나가 그의 손에 붙잡혔다. 식사 도중 습격을 받은 병사는 엉겁결에 손에 들고 있던 빵을 독일 병사에게 내밀었다. 마침 배가 고팠던 독일 병사는 빵을 받아서 맛있게 먹었다. 빵을 먹고 문득 고마운 마음이 든 독일 병사는 보답으로 적군을 풀어주었다. 작은 빵 하나가 목숨을 살린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