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빵 하나로 구한 목숨 14,613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한 독일 병사가 적군 병사를 생포하는 임무를 맡고 적진의 참호를 습격했다. 적군 병사 하나가 그의 손에 붙잡혔다. 식사 도중 습격을 받은 병사는 엉겁결에 손에 들고 있던 빵을 독일 병사에게 내밀었다. 마침 배가 고팠던 독일 병사는 빵을 받아서 맛있게 먹었다. 빵을 먹고 문득 고마운 마음이 든 독일 병사는 보답으로 적군을 풀어주었다. 작은 빵 하나가 목숨을 살린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잃어버린 추억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 나오는 만화를 무척 좋아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만화를 볼 생각에 늘… 우리 가족 ‘일일 수업’ 사람은 저마다 재능이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지요. 배울 점이라고 해서 대단한 특기나 뛰어난… 쌍둥이의 쪽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행기를 처음 타는 쌍둥이 형제입니다. 생후 14주밖에 안됐어요. 얌전히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