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빵 하나로 구한 목숨 11,733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한 독일 병사가 적군 병사를 생포하는 임무를 맡고 적진의 참호를 습격했다. 적군 병사 하나가 그의 손에 붙잡혔다. 식사 도중 습격을 받은 병사는 엉겁결에 손에 들고 있던 빵을 독일 병사에게 내밀었다. 마침 배가 고팠던 독일 병사는 빵을 받아서 맛있게 먹었다. 빵을 먹고 문득 고마운 마음이 든 독일 병사는 보답으로 적군을 풀어주었다. 작은 빵 하나가 목숨을 살린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인내를 가르쳐준 열매 오자스쿠 센트로로 말씀을 전하러 나갔다가 전철역 근처에서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오자스쿠에서 차로 한 시간 반가량… 귀한 그릇을 만들기까지 무형문화재로 선정된 장인이 방짜를 제조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노르스름한 빛깔에 은은한 광택을 자랑하는 방짜는… 성가대라서 행복해 나는 예전부터 음악 듣기를 참 좋아했다. 특히 흥이 넘치는 곡이나 마음을 정화시키는 섬세한 선율의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