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물음표와 느낌표 12,372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가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어머니의 방식 ‘목회자가 되고 싶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시절, 진리를 영접하고 참 하나님을 만났다는 기쁨 속에 지내던 제게… 어머니의 사랑은 특별한 사랑 어떤 이들은 인생이 사랑에 기반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을 보면 그 말은 틀리지 않는… 사랑의 하트 날리기 기쁠 땐 웃음을 짓고, 고마울 땐 감사의 인사를 하며, 미안할 땐 사과를 합니다. 마음속 감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