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물음표와 느낌표 조회 10,450 2025년 7월 19일 카카오톡 공유하기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가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어머니 말씀대로 오드리 헵번은 “사람 손이 두 개인 이유는 한 손은 자신을 돕기 위해, 다른 한 손은… 새롭고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이유 영국 런던 시온이 얼마 전 넓은 장소로 이사했습니다. 청년들은 새 성전을 영의 형제자매로 가득 채우기… 이삭과 같은 자녀 ‘웃음이 보약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처럼 웃으면 좋은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