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물음표와 느낌표 12,657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가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우리 가족 ‘일일 수업’ 사람은 저마다 재능이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지요. 배울 점이라고 해서 대단한 특기나 뛰어난… 쌍둥이의 쪽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행기를 처음 타는 쌍둥이 형제입니다. 생후 14주밖에 안됐어요. 얌전히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귀가… 우리 가족 닮은 점 찾기 거울을 볼 때, 문득 부모님의 얼굴이 겹쳐 보인 적 있나요? 자녀가 나처럼 말하거나 행동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