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물레 잣는 법을 먼저 배운 이유 4,693 읽음 본문 읽기 0:53 공유 미국의 여류 사진작가, 마거릿 버크화이트. 그녀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목숨을 걸고 취재에 나섰다. 타고 가던 배가 어뢰를 맞아 침몰하는 위험을 겪고도 전쟁의 실상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물레를 자으며 신문을 보는 간디의 사진을 찍을 당시 그녀는 물레 잣는 법을 먼저 배웠다.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물레 잣는 사람을 찍고 싶으면 그가 왜 물레를 잣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찍는 일만큼 중요하니까요.”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아빠의 아픈 손가락 나는 딸 넷 중 셋째다.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나는 아빠의… 어머니의 방식 ‘목회자가 되고 싶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시절, 진리를 영접하고 참 하나님을 만났다는 기쁨 속에 지내던 제게… 어머니의 사랑은 특별한 사랑 어떤 이들은 인생이 사랑에 기반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을 보면 그 말은 틀리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