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물레 잣는 법을 먼저 배운 이유 4,783 읽음 본문 읽기 0:53 공유 미국의 여류 사진작가, 마거릿 버크화이트. 그녀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목숨을 걸고 취재에 나섰다. 타고 가던 배가 어뢰를 맞아 침몰하는 위험을 겪고도 전쟁의 실상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물레를 자으며 신문을 보는 간디의 사진을 찍을 당시 그녀는 물레 잣는 법을 먼저 배웠다.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물레 잣는 사람을 찍고 싶으면 그가 왜 물레를 잣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찍는 일만큼 중요하니까요.”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잃어버린 추억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 나오는 만화를 무척 좋아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만화를 볼 생각에 늘… 우리 가족 ‘일일 수업’ 사람은 저마다 재능이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지요. 배울 점이라고 해서 대단한 특기나 뛰어난… 쌍둥이의 쪽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행기를 처음 타는 쌍둥이 형제입니다. 생후 14주밖에 안됐어요. 얌전히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