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내 마음을 점령하는 것 5,883 읽음 본문 읽기 0:49 공유 매우 추운 밤 낙타와 함께 사막을 여행하던 한 상인이 낙타에게 자신의 텐트를 빼앗기고 밖에서 잠을 자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낙타는 처음엔 텐트에 코만 들여놓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허락했더니 점점 얼굴, 앞발, 몸, 뒷발까지 모두 넣고 결국 상인의 텐트를 점령한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마음에서 옳지 않은 것들을 허용하게 된다면 그 허용은 점점 더 커져 내 마음을 무디게 만들고 돌이킬 수 없는 뒤늦은 후회만 남길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초코우유 남편이 퇴근길에 바나나우유를 사 왔습니다.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입니다. 가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버림 목록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목록을 만들어 우선순위를 정하면… 가르치는 사명을 주신 이유 아내와 함께 말씀을 전하러 나간 날이었습니다. 길을 지나는 아주머니에게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드리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