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내 마음을 점령하는 것 5,656 읽음 본문 읽기 0:49 공유 매우 추운 밤 낙타와 함께 사막을 여행하던 한 상인이 낙타에게 자신의 텐트를 빼앗기고 밖에서 잠을 자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낙타는 처음엔 텐트에 코만 들여놓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허락했더니 점점 얼굴, 앞발, 몸, 뒷발까지 모두 넣고 결국 상인의 텐트를 점령한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마음에서 옳지 않은 것들을 허용하게 된다면 그 허용은 점점 더 커져 내 마음을 무디게 만들고 돌이킬 수 없는 뒤늦은 후회만 남길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천하려고 애쓰는 말씀이다. 그런데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서로’… 최고의 코디네이터 어렸을 때 엄마는 언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사주셨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과 벨트도 엄마가… 리베로의 사명 배구 경기를 할 때 6명의 선수 중 한 사람은 다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그는 ‘리베로’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