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한 줌의 씨앗으로 7,671 읽음 본문 읽기 0:42 공유 1979년, 인도 아삼 주에 큰 홍수가 났다. 홍수가 난 지역은 온통 폐허가 되고 말았다. 파잉이라는 한 십 대 소년이 황폐하게 된 땅에 나무를 심을 것을 제안했다. 사람들은 그의 말을 무시했다. 파잉은 혼자서 대나무 씨앗 한 움큼을 심었다. 그로부터 30여 년 뒤, 한 줌의 대나무 씨앗은 각종 야생 동물들과 식물들이 군락을 이룬 거대한 숲으로 변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하나님께 돌아가 젊은 시절에 배를 몇 년 탔습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지내는 동안 왠지 모르게 하나님과도 멀어지는… 엄마의 천국 얼마 전 교회 식구들과 ‘바쁜 엄마’라는 제목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한 엄마가 옆구리에 아이를 끼고 안은… 역사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나를 위해서,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고난당하신 이유를 어려서부터 들어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