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꾸기 한 줌의 씨앗으로 8,194 읽음 본문 읽기 0:42 공유 1979년, 인도 아삼 주에 큰 홍수가 났다. 홍수가 난 지역은 온통 폐허가 되고 말았다. 파잉이라는 한 십 대 소년이 황폐하게 된 땅에 나무를 심을 것을 제안했다. 사람들은 그의 말을 무시했다. 파잉은 혼자서 대나무 씨앗 한 움큼을 심었다. 그로부터 30여 년 뒤, 한 줌의 대나무 씨앗은 각종 야생 동물들과 식물들이 군락을 이룬 거대한 숲으로 변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향기 나는 사람 길거리를 지나다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빵 냄새에 이끌려 본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하늘의 첫사랑을 만나러 한국에 ‘하늘 어머니를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침례를 받은 후로 하늘 어머니를 뵈러 항상 한국에 가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이유 수업을 준비하는데 한 아이가 와서 물었다. “선생님, 왜 사랑한다고 말하게요?” “음, 글쎄⋯.” 어떤 말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