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인천북동지방회가 인천청천교회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하나님의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2024년부터 실시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기반한다. 이날 지역 성도와 가족, 이웃, 정계·관계·학계·언론계 인사 등 총 5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자들은 ‘행복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건강한 소통의 방법을 공유했다.
부대행사로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패널 전시가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종혁 인천시의원은 “오늘 마음의 보약을 먹은 것 같다”며 “우리가 하는 배려의 말들이 상대를 존중하고 따듯하게 안아주는 사회의 근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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