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교회가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기념해 전개하는 ‘Hold Hope!(희망을 간직해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라이소농장의 일손을 도왔다. 농작물의 원활한 재배와 수확을 위해 성도 및 시민 80여 명이 힘을 모았다. 이들은 오이, 고추, 수박, 파인애플을 수확하고, 수박 씨앗을 파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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