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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서지방회,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가까워지는 행복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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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경기북서지방회가 김포장기교회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성도 및 가족, 이웃, 각계 인사 등 총 47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자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불러일으키는 긍정적 효과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돌볼 때 주로 사용하는 정서적 표현에 기반한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상대에 대한 신뢰와 배려가 깃든 아홉 가지 문장으로 구성돼 있다. 세미나 중에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가족관계를 회복한 사례 영상도 상영됐다. 울고 웃으며 세미나를 경청한 참석자들은 일상 속에서 배려와 이해의 말을 실천하는 피스메이커(Peacemaker)가 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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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서지방회,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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