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이유 한국 부산 김보라 10,661 읽음 본문 읽기 0:47 공유 저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주어지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다행히 제 걱정을 잠재워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장 13절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니 부족하고 나약한 저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언제나 곁에서 모든 능력을 허락하시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뒤로가기 관련 글 19년의 근심이 감당치 못할 기쁨으로 “…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하나님의 사랑 가득하니 절로 행복하다 열 살짜리 딸아이가 쓴 글입니다. 달콤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주방으로 갔다. “엄마, 무슨 요리하세요?” “새콤달콤한… 혼자서 빨리? 늦더라도 다 함께! 유월절이 다가올 즈음부터 믿음 생활에 열의를 가지게 된 자매님이 있습니다. 자매님은 전도에도 즐겁게 나서서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