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아세즈(ASEZ,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푸에르토리코 알비수대학교 회원 및 시민 약 100명이 피뇨네스 해변에 맹그로브 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맹그로브는 해안에서 서식하는 나무로, 탄소 저장 능력이 탁월해 탄소 중립 달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날 활동을 위해 푸에르토리코 비영리단체인 산후안만(灣) 하구 관리소에서 나무와 나무 식재용 삽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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