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케냐 나이로비교회 성도 및 시민 80여 명이 카사라니 초등학교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을 전개했다.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든다’는 캠페인의 취지에 발맞춰, 직접 기증한 나무 200그루를 학교 부지에 식재했다. 카사라니구청과 연계한 이 활동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지구를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성도들은 활동 장소 인근을 정화해 쓰레기 100kg을 수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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