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스

지역교회

미국 버지니아에서 ‘ASEZ 미래 지도자 포럼’ 개최

4월 28일,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이 열렸다.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을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설 지도자로 양성하고, 나아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낼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시 경찰 관계자와 ASEZ 회원,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범죄를 줄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ASEZ의 ‘함께하는 범죄예방(Reduce Crime Together)’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 포럼에서는 스티븐 드류 뉴포트뉴스 경찰서장, 가브리엘 모건 보안관과 대니얼 워먼 노퍽주립대 교수, 제프리 리들 지역 로펌 변호사가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범죄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데 교육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구성원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갈등을 줄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연사들은 발제 후 지지서명을 통해 ASEZ의 활동을 지원하고 협력할 뜻을 밝혔다. 가브리엘 모건 보안관은 “진정한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을 느꼈다.…

미국

2019년 4월 28일

미국IL시카고교회 ‘가족 감사의 날’ 행사 개최

3월 17일, 미국 IL 시카고교회에서 ‘가족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각자 바쁘게 지내는 가족과 친지에게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고마움,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다. 행사에 초대된 100여 명의 가족은 행사장 한쪽에 마련한 가족사진 전시회를 관람하면서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본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의 깜찍한 율동에 이어 아름다운 화음이 돋보인 중창단의 공연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행사의 백미는 영상 편지였다. “지금껏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해주셨는지 잘 알아요”, “어렸을 때는 아빠가 일만 하시는 게 가족을 위한 것인 줄 몰랐어요. 미안해요”, “엄마는 더 바랄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엄마예요”, “형, 내 곁에서 항상 나를 바로잡아줘서 고마워”… 영상 속에 등장한 아들딸, 아내와 남편, 형제자매의 눈물과 진심이 담긴 표현에 참석자들도 눈물을 훔쳤다. 영상 편지 상영 후 이어진 고백 시간에도 앞다퉈 무대로 나와…

미국

2019년 3월 17일